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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다니느라 바쁘다 보니 홈케어는 제가 꾸준히 챙겨야 할 유일한 관리 방법이에요. 그래서 그동안 여러 디바이스들을 사서 써봤지만, 대부분 크림이나 젤을 바르고 다시 씻어야 하고, 하다 보면 팔이 아프고 어깨도 뭉쳐서 결국 안 쓰게 되더라구요. 사놓고 안 쓰게 된 제품이 대부분이었어요. 그런데 온셀라는 정말 달랐습니다. 손에 무리가 안 가고, 그냥 원하는 부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이동만 해주면 끝! 열감이 깊이 들어오면서 피부도, 바디도 다 관리가 되니 정말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유일한 디바이스예요. 특히 목, 어깨를 혼자서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. 불편함 없이, 젤도 필요 없고, 따로 씻을 필요도 없고. 이제는 정말 느껴요. “이것저것 살 필요 없다, 온셀라 하나면 충분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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